| 제 목 | 최준찬 박사(지도교수: 김학린) 국립부경대학교 신임교수 임용 | 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작성자 | 관리자 | 작성일 | 2026-02-13 | 조회수 | 498 |
| 첨부파일 | |||||
| 최준찬 박사(지도교수: 김학린)가 국립부경대학교에 2026년 3월자로 신임교수 임용되었다. 최준찬 박사는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에서 학사학위(2014년 2월)와 석사학위(2016년 2월)를 취득하고, 동 대학 전자전기공학부에서 박사학위(2022년 2월)를 받았다. 박사학위 취득 당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, 박사학위 취득자 중 1인에게 수여되는 대암학술상을 수상하였다. 박사학위 취득 후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(KIST)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,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며 신축성 디스플레이 및 유연 전자소자 분야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였다. 특히 유연 플랫폼 설계와 인쇄공정 기반의 패터닝 및 집적 공정 기술을 중심으로, 소자 및 공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 역량을 확장해왔다. 이러한 연구 활동을 통해 Materials Today (2021년, IF 31.04, 표지논문) 저널 및 Advanced Science (2023년, IF 15.1, 표지논문) 저널에 1저자 게재 등 총 34편의 SCIE 논문(주저자 15편, 평균 IF 10.4)을 발표하였으며, 해외특허 5건을 포함한 총 15건의 특허를 등록하는 등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해왔다. 최근에는 다차원 변형이 가능한 신축성 디스플레이와 피지컬 AI 대응을 위한 멀티모달 센서 시스템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, 소자 제작 및 시스템 개발을 기반으로 한 산학협력 연구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. 김학린 교수 연구실 홈페이지: 최준찬 교수 연구실 홈페이지: |
|||||
| [좋아요 1 ] | |||||



